수잇수잇의 시작


수잇수잇은 2008년 네덜란드의 작은 도시 바른에서 디자이너 Emile Vijlbrief에 의해 시작되었습니다.

여행용 가방에 씌우는 유니크한 디자인의 캐리어 커버를 만들자는 디자이너 Emile의 창의적인 생각에 의해 런칭된 수잇수잇의 첫 제품이 2010년에 출시되었습니다.

이 제품들은 스판 소재를 사용하여 마치 수영복처럼 캐리어에 씌우는 상품이었는데 톡톡 튀는 커버의 디자인이 시선을 모으며 수잇수잇이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유럽시장에 알리게 되었습니다.

이후 Jan-Willem de Muinck Keizer가 COO로 합류하면서 본격적으로 캐리어 커버뿐만 아니라 캐리어와 여행용 소품을 개발하였고 출시하는 상품마다  끈 인기를 끌면서 수잇수잇은 유럽을 넘어 글로벌 러기지 브랜드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.

지금도 수잇수잇 네덜란드 본사에서는  유니크한 디자인의 러기지 상품들을 계속 디자인하고 있습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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